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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키픽스] 뱅크시가 될것일가 말것인가 – 언오피셜 뱅크시

언오피셜 뱅크시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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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크라이나 보로댠카에서
뱅크시의 그림으로 추정되는
벽화가 포착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어요.

‘얼굴 없는 화가’로 잘 알려진 뱅크시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전하고자
물구나무를 선 체조선수를 역동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런 그의 행보는
보는 이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한편 저를 포함해 뱅크시가 누구인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 책의 작가는

뱅크시가 ‘누구’인지보다 ‘무엇’인지,
‘왜’ 그러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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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환경 등 다양한 문제들로 얽힌
의문투성이인 세상에 질문을 던지고
익명으로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그의 예술 작품을 보면서
뱅크시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우리들이 뱅크시가 될지 말지만 정하면 된다

말에 여러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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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작가와 작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모두가 뱅크시가 될 것을 독려하는
거리미술 및 뱅크시 전문가인 존 브랜들러의
작품 해설은 작품에 담긴 철학과 가치를
입체적으로 이해시켜주어 뱅크시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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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가 세상에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을
곱씹게 만드는 
‘언오피셜 뱅크시’
그의 예술 세계를 깊이 알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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